동영상을 보신 분들이 비스타 아니냐고 하시는데 XP입니다. 약 4mb 정도 되는 xp용 에어로 테마를 갖다 쓴겁니다. 이거 외에도 별 희한한 테마들 많습니다.. 어쨌든 XP입.....
'그것이 알고 싶다'를 우연찮게 시청했다. 제목은 '선생님, 학교에 다니고 싶어요. - 고3 임산부 혜원이의 선택' 방송 : 2009년 5월 9일(토) 밤 11:15 방송에서.....
아메리칸 퀼트 (American Quilt. 1995)
누구나 아픈 상처가 있다... 이걸 기록처럼 남기면서 다시 읽어 보니 나쁜건 나쁜 거지만, 한편으론 그들에게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기자들"도" 문제인 건 맞지만.....
조금 감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댓글 공방을 벌인.......
프로작이란 약을 복용하고 겪은 가슴아픈 경험..... 다용도실 가스배관에 목을 맸고 거의 다 죽었을때 끈이 풀려서 기절했다 깨어나 엉엉 울었던 기억...... 약 거의가 부작용이 심하고 언론에 알려진 거보다 더욱 심각 약 복용으로 20키로가 늘어난 사람도 봤고 모기에 물려도 감각이 없는 사람 하루종일 시체처럼 늘어져 버리는 사람 등등.....
'순진함과 순수함' 두 가지는 다 깨끗하다 라는 뜻이고, 백지처럼 때묻지 않았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둘다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가지고 싶은 것들이죠. 순진함은 누구나 가질수 있지만
순수함은 아무나 가질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모두 순진합니다....
'색기'는 섹시한 기운이란 말로 동양학의 '운명'과 비슷합니다.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서 그로 인한 시선집중과 시련을 동시에 받을수 있다는 말이지요.. 서양의 섹시함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진한 화장을 한다면
누구나(?) 가질수 있는 겉으로 보이는 면을 말하는 것이고요.
색기는 그런 외적인 면보다는 심리적 이끌림에 가깝습니다....
가시가 송송 박힌 글임에도, 댓글도 달아주시고 ..
억지로 뚫어서 만든 길을 걷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되는대로 이리저리 갈짓자로 걸었는데 한참 후에 되돌아보니 결국은
이것도 길이었구만... 하고 느껴지길 원합니다.
단지 외롭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고, 외로움을 애써 잊으려 할뿐,...


안개